
@openletter
오픈레터 공식 계정입니다. 여러분의 솔직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1. 화면 아래에 있는 '내 편지함 만들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몇 번의 클릭만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Apple, Google 계정 또는 이메일 인증 중 원하는 방법으로 계속 진행하세요. 복잡한 절차 없이 빠르게 편지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편지함에 표시될 닉네임과 ID(username)를 설정합니다. 이 정보는 친구들이 당신의 편지함을 찾고, 편지를 남길 때 사용됩니다. 4. 설정이 완료되면 나만의 편지함이 즉시 생성됩니다. 별도의 승인이나 대기 시간은 없습니다. 이제 생성된 편지함을 프로필 카드 이미지와 함께 친구들에게 공유해 보세요. 링크를 받은 사람들은 익명으로 당신에게 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조금의 시간으로, 그동안 듣지 못했던 마음을 받아보세요.
Open Letter로 받은 편지는 12월 25일 자정에 한 번에 공개됩니다. 그 전까지는 편지의 내용은 확인할 수 없고, 몇 통의 편지가 도착했는지만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크리스마스 당일, 모든 편지를 한 번에 열어보는 경험을 위해 마련된 방식입니다. 12월 25일 이후부터는 새로 도착하는 편지를 수신 즉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다림 끝에 한꺼번에 마주하는 마음과, 그 이후 이어지는 편지들까지— Open Letter는 두 가지 경험을 모두 제공합니다.
내 편지함은 편지함 주소(프로필 URL)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접속해 편지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로그인이나 친구 추가 없이도 나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어요. 편지의 내용은 편지함 주인 본인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 내가 몇 통의 편지를 받았는지 • 어떤 내용의 편지를 받았는지 를 알 수 없답니다. 편지를 보내는 건 열려 있지만, 확인할 수 있는 건 나만 가능합니다. 필요한 만큼만 공개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보호됩니다.
편지는 로그인 없이도 보낼 수 있으며, 이 경우 발신자 이름은 '익명'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한 상태로 편지를 보내면 설정한 닉네임이 자동으로 함께 전달됩니다. 이름을 남길지, 익명으로 보낼지는 보내는 사람이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Open Letter는 받는 사람뿐 아니라 보내는 사람의 방식도 존중합니다. 전하고 싶은 마음을 어떤 이름으로 남길지는, 각자의 상황에 맞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페이지에서 '공유하기'를 누르면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Threads 등 다양한 플랫폼에 바로 올릴 수 있는 프로필 카드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이 카드 이미지는 당신의 편지함을 한눈에 소개하고, 친구들이 부담 없이 편지를 남길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생성된 카드 이미지와 편지함(프로필) URL을 스토리나 피드에 함께 공유해 보세요. 또는 메시지로 링크를 보내며 “나에게 편지 써줘!”라고 자연스럽게 알려도 좋습니다. 이미지와 링크를 함께 전달하면 편지함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분명해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편지를 많이 받는 분들은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어요! 1. 프로필 카드 이미지와 링크를 함께 공유해요 단순히 링크만 올리는 것보다, 프로필 카드 이미지와 편지함 링크를 함께 공유하면 훨씬 많은 반응을 얻을 수 있어요. 스토리에 카드 이미지를 올리고 링크 스티커를 추가하면 친구들이 “이게 뭐지?” 하고 자연스럽게 눌러보게 됩니다. 이미지는 시선을 끌고, 링크는 행동을 만듭니다. 2. 구체적인 주제를 던져요 “편지 써줘”라는 말보다, “올해 고마웠던 점을 적어줘”, “나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을 남겨줘”처럼 조금 더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면 훨씬 많은 편지가 도착해요. 주제가 있으면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줄어들고, 익명 편지를 처음 쓰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3. 링크를 한 번만 올리지 않아요 편지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링크를 한 번 올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스토리, 피드, 메신저 등에서 주기적으로 편지함 링크를 다시 공유하며 “아직 열려 있어요”, “편지 남겨도 괜찮아요”라는 신호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시간을 두고 여러 번 노출될수록 지금은 망설였던 사람들도 참여하게 됩니다. 정리하면 익명 편지를 잘 받는 사람들은 • 보이는 이미지로 관심을 끌고 • 구체적인 질문으로 참여를 유도하며 • 지속적으로 편지함을 열어 둡니다. 작은 차이지만, 이 세 가지가 편지의 수와 내용의 깊이를 크게 바꿉니다.
평소에는 쑥스러움이나 망설임 때문에, 혹은 괜히 관계가 어색해질까 봐 끝내 말하지 못한 마음들이 있지 않나요? Open Letter는 이름을 드러내지 않아도 되는 익명이라는 선택지를 통해 그런 마음을 조금 더 편하게 전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입니다. 누가 보냈는지보다,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고마웠던 순간, 미안했던 기억, 전하고 싶었던 응원, 조심스럽게 품어왔던 설레는 마음까지— 형식이나 분위기에 얽매이지 않고 당신의 진심을 있는 그대로 남겨보세요. 익명은 거리를 만드는 대신, 솔직함을 꺼낼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줍니다.
Open Letter를 이용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사용 중 불편한 부분을 발견하셨다면, 언제든지 Open Letter 공식 계정으로 편지를 보내주세요. 기능 사용 방법부터 오류, 개선 의견까지 어떤 내용이든 괜찮습니다. 보내주신 문의는 하나하나 확인하고, 서비스를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편하게 남겨주셔도 됩니다.
Open Letter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온라인 롤링페이퍼 서비스입니다. 평소 말로는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익명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익명이라는 안전한 거리 속에서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솔직한 말들, 오해로 남아 있던 이야기, 전하지 못한 감사와 응원, 미안함과 조심스러운 고백, 설레는 마음까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해 보세요. 누군가에게는 관계를 더 단단히 만드는 계기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멀어졌던 마음을 다시 잇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그러나 진심은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Open Letter는 익명이라는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이 편지함에 당신의 진짜 마음을 조용히 남겨보세요.Open Letter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만들어가요!
Open Letter는 누구나 로그인 없이 편지를 보낼 수 있도록 열려 있지만, 편지함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본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는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 무분별하게 생성되는 스팸 편지함을 방지하고 모든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둘째, 편지함의 주인이 누구인지 명확히 해 내가 만든 편지함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필요할 때 설정을 변경하거나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그인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사용 중인 Apple, Google 계정 또는 이메일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편지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편지를 보내는 건 자유롭게, 편지함을 관리하는 건 안전하게— Open Letter는 이 두 가지를 균형 있게 설계했습니다.